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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의회, 청주-청원통합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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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2일 향후계획 발표”

충북 청주시와 청원군의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청원군의회가 공식적으로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러나 22일 별도의 대책을 발표하고, 통합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청원군의회는 19일 제17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청원·청주 통합안에 대한 반대의견 채택의 건’을 표결에 부쳐 12명 전원 통합 반대를 의결했다. 청원군의회는 그동안 정부가 발표한 통합 지원책을 신뢰할 수 없는 데다 통합 여부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터라 반대의결은 이미 예견됐었다.

청원군의회의 반대로 인해 지방의회 동의를 얻어 ‘자율통합’을 추진하려던 행정안전부 계획은 사실상 무산됐다.

행안부는 그러나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청원군 주민 3분의2가량이 통합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난 만큼, 별도의 방법으로 통합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윤종인 행안부 자치제도기획관은 “22일 충북도의회도 청주·청원 통합을 의결하는 만큼 이때 향후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서울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2-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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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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