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무원노조 양대구조 형성…3개 단체 통합 합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전국광역자치단체공무원노동조합연맹(광역연맹),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노조) 등과 통합에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2월부터 내부 조율을 거쳐 4일 회의에서 조직을 합치기로 결정했다.

 이들 단체는 합리적 노사관계를 지향하는 창조적 노동운동을 전개하는데 뜻을 모으고 직능별 연맹체를 기본으로 하는 총연합 단체를 건설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달 중 통합위원회를 구성해 세부절차를 마련하고서 연내에 통합된 공무원노동조합을 출범하기로 했다.


 통합 조직이 만들어지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과 양대 구조를 형성하게 된다.

 공노총은 “3개 단체가 통합하면 10만명이 넘는 거대 공무원 노동조합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3월 통계청 자료를 보면 통합 조직의 조합원은 7만5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공노는 정부 통계가 잡히지 않는 옛 전공노와 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법원노조가 합해진 조직으로서 조합원이 8만명 수준인 것으로 추산된다.

 공노총 관계자는 “공노총과 교육청노조,광역연맹 등 3개 조직이 이번 대통합을 계기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합리적인 공무원 노동운동을 벌여 새로운 노동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