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자동변환프로그램 시간단축·한자교육에 도움
문장의 의미에 맞게 한자를 자동으로 변환하는 ‘똑똑한’ PC 프로그램이 개발돼 문서작성 때 한자 변환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한자를 모르는 한글세대의 한자 교육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옥철영 한국어처리연구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사망’을 검색어로 할 경우 ‘죽다, 별세하다, 돌아가다’ 등 동일 의미의 문장까지 모두 찾을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2-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