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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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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 준공 위해 수시로 현안 점검
필요한 경우 긴급 사안 실무회의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 종합대책회의 모습.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의 적기 준공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해 수시로 현안을 점검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천호역과 암사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535가구의 공동주택이 조성되며 내년 1월 준공 예정이다.

구는 지난달 20일 구청 관계부서를 비롯해 천호3구역 조합장과 시공자, 기반 시설 용역사 등 20여명과 함께 첫 종합대책회의를 열었다. 구는 이 자리에서 아파트 및 기반 시설 공사의 진행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기반 시설 공사 진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을 수립하고 조합이 주축이 돼 모든 공사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구는 천호3구역 전담반 회의를 매달 개최하기로 했으며, 긴급한 현안 사항 논의가 필요한 경우 수시 실무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안석 기자
2025-04-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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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