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자율방재단’ 정부 포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름철 현장활동 인정받아

재난·재해는 미리 살피고 막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공무원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용산구에서는 이런 재난·재해 예방 활동에 주민들이 ‘지역자율방재단’을 만들어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다.


이 시스템에 힘입어 용산구는 최근 2011 여름철 민간분야 현장활동 수범사례 정부 포상자로 선정돼 소방방재청장 포상을 받았다.

28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해 11월 정식 출범한 민간 단체다. 잦은 기상 이변과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민간 방재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통·반장을 비롯한 일반단원 228명과 관련 분야 전문가 90명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 장마철에는 26회에 걸쳐 연인원 289명의 단원이 시설물 순찰 및 협잡물 제거, 정비 활동 등에 참여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12-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