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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류 신품종 육성 등 성과

김주형 충북 농업기술원(농업연구사)

화훼류 신품종 육성, 고품질 화훼 안정적 생산과 생력화 기술개발, 친환경 소재개발 등의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화훼산업을 국제적 수준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품종 육성(25건), 학술발표(103건), 논문게재(35건), 산업재산권 출원(1건), 시책건의(1건), 수상(7건), 성과 홍보(279건) 등 남다를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친환경 살충제 등 개발

김진원 경북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사)

축산농가를 위한 생균제, 친환경 영농을 위한 유용미생물, 바이러스를 이용한 담배나방 방제, 살충미생물을 이용한 온실가루이 방제용 친환경 살충제를 개발해 농업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또 시설작물 과학화를 위한 관비 자동화 재배기술 등을 보급하는 등 농업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세계 최초 오미자 가공 상품화

이우식 경북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사)

2005년부터 문경 오미자산업 육성 업무를 실무총괄하면서 오미자 재배면적을 5배 확대했다. 세계 최초로 오미자 가공 상품화에 성공하고 유통 및 마케팅 활성화 등을 통해 오미자를 지역특화 대안농업으로 확고히 정착시킴으로써 문경의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이끌었다.
2013-0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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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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