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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지방 행정의 달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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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혁신적 성과로 국가발전 견인

지방 행정의 달인 선정은 행정안전부 훈련 제195호로 정해져 있다. 달인으로 뽑히려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업무를 생성하거나 기존의 업무관행을 개선해 대내외적으로 큰 성과를 내야 한다. 또 심도 있는 업무 숙련도와 전문성을 통해 해당 지방자치단체 및 다른 지자체, 중앙부처, 민간부문에의 파급효과가 필수적이다. 해당 조직 안팎과 중앙정부 등의 설득과 협조, 예산 확보 노력 등도 평가 대상이다. 단발성 시책이 아니라 향후 정책화가 가능한 지속적 활용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고, 우수한 자질로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도 달인으로 선정되기 위한 요건들이다.

제3회 지방 행정의 달인에는 모두 118명이 접수했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40명에 대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지난 1월 4일까지 현지실사를 거쳤다.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4, 25일 이틀동안 그룹별 심층 면접을 통해 지방 행정의 달인 18명이 선정됐다. 지금까지 모두 68명이 지방 행정의 달인이란 칭호를 받았다.
2013-0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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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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