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황영철 “대체휴일, 민간서 안 지키면 법률로 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새누리당 간사인 황영철 의원은 8일 정부의 공공부문 대체휴일제 도입 방안에 대해 “민간영역에서도 대체휴일제가 다 지켜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체휴일제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에만 적용되고 민간에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 의원은 이어 “그동안 정부가 공공기관에 대해 휴일을 정하면 민간영역도 다 지켜왔다”면서 “단 1%라도 (민간영역에서) 지켜지지 않는 상황이 된다면 법적으로 보완책을 마련하든지 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대통령령 개정을 통해 공공부문에 대해 설·추석연휴가 공휴일(일요일 포함)과 겹치거나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대체휴일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새누리당도 지난 6일 열린 당정청 회의에서 이런 방안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