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자치구들 ‘안전마을 만들기’] 동작구, CCTV 584대 뭉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합관제센터 내년 1월 출범

서울 동작구는 이달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1월 매듭지을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청사 지하 1층에 연면적 326㎡ 규모로 짓는다. 통합관제실, 종합상황실, 휴게실 및 장비실, 기계실 등을 갖추게 된다.

센터는 방범용 CCTV는 물론 어린이보호구역, 공원,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등에 설치된 CCTV를 경찰서와 연계한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특히 센터가 구축되면 지금껏 자치행정과(방범), 교통행정과(어린이 안전), 교통지도과(주정차, 그린파킹), 청소행정과(무단투기), 안전치수과(빗물펌프장), 공원녹지과(공원), 문화체육과(시설) 등 7개 부서의 CCTV 584대가 하나로 통합 운영된다.

보안 모니터링과 주정차 단속,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등을 담당할 관제인원 22명도 투입한다. 앞서 구는 2011년 8월 센터 추진계획 수립 뒤 지난 3월 사업의 추진시기 조정계획 마련 등 행정 절차를 순조롭게 밟았다.

문충실 구청장은 “통합관제센터가 운영되면 각종 사건·사고와 강력 범죄에 즉각 대처할 수 있다”며 “구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10-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