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6개 시도 8·9급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 11.2대 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자치부는 27일 치러진 16개 시도의 지방직 8·9급 공채 시험에 12만8천686명이 응시, 평균 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1만1천455명을 뽑는 이번 지방직 8·9급 공채는 서울을 제외하고 전국 16개 시도 2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올해 실제 응시인원 기준 경쟁률은 작년의 12.3대 1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인천의 경쟁률이 27.5대 1로 가장 높았고 대전(24.7대 1)과 광주(23.2대 1)도 20대 1을 훌쩍 넘겼다.

반면 강원의 경쟁률은 6.9대 1로 16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전남과 충남의 경쟁률도 각각 7.9대 1과 8.9대 1로 16개 시도 평균보다 낮았다.

전국 시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각 시험장을 사전 소독하고 출입구에서 발열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증세가 있는 수험생은 별도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했다.

또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대상 수험생에게는 자택 방문시험을 시행했다.

각 시도는 9∼10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