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종덕 문화부장관, ‘문화가 있는 날’ 국악콘서트 다담 참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09개 문화행사 할인 등 통해 문화향유 장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리는 국악콘서트 ‘다담’을 참관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 향유를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여러 문화행사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다담 콘서트는 문화 디자이너인 이효재씨가 ‘나를 가치있게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토크 콘서트와 대금 연주자 이명훈씨의 공연이 곁들여지는 행사로, 진행은 정은아 아나운서가 맡았다.

각각 2만원과 1만원인 A, B석 가격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절반인 1만원, 5000원으로 내렸다.

이달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정부가 전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종식을 사실상 선언하고 나선 데 이어 정상적인 문화향유 활동을 장려하는 취지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한다.

오후에는 마포구 뮤지스땅스에서 최백호와 스윗소로우 등이 참여해 열리는 ‘집들이 콘서트’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복합 공연인’행복하십SHOW’를 비롯해 이날 하루에만 도심과 휴양지 각 곳에서 모두 1809개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관람객들과 만난다.

김종덕 장관은 “메르스 종식 선언을 기해 이제는 국민 모두가 다양한 문화행사 참여와 휴가 활동에 동참해 그간 어려움을 겪어온 문화예술계 및 관광업의 정상화에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