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육아휴직 빈자리, 정규직 1000명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체 충원 비율 60% → 80%로

공공기관들이 제도와 현실이 따로 놀아 눈치만 봤던 육아휴직 대체 인력을 정규직으로 1000명가량 뽑는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부터 ‘육아휴직 대체 충원 활성화 방안’을 담은 새 공공기관 경영평가편람과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달라진 내용은 육아휴직자를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을 신규로 뽑아 공공기관의 인건비가 늘어나도 앞으로 경영평가에서 감점을 받지 않는다.

또 육아휴직자 대체 충원으로 2년 내 초과 인원이 일시적으로 발생해도 공공기관이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육아휴직 대체 충원 비율을 현행 60%에서 8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공공기관의 정규직 채용이 1000명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전에는 일시적으로 초과 인원이 발생해도 인건비가 추가로 반영되지 않아 공공기관이 육아휴직자의 대체 인력을 정규직으로 뽑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히 총인건비 한도를 넘으면 경영평가에서 감점 요인이 됐다. 공공기관 육아휴직자는 2011년 3679명에서 지난해 5183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를 대체 인력으로 뽑지 않거나 비정규직으로 채운 비율이 41%(지난해 기준)나 됐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5-11-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