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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대 분야 25개 후속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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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직후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영상 차관회의를 열고 4대 분야 25개 후속 정책과제를 선정했다. 4대 분야는 ▲국가안보 확립 ▲경제혁신 추진 ▲한·일 관계 재정립 ▲국가 혁신 등이다. 회의에서는 부처별 과제의 실행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이달 임시국회 입법안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총리실은 과제 추진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국가정책조정회의, 관계 부처 회의 등을 통해 신속히 조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현재 안보와 경제가 동시에 어려운 비상상황이라고 인식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6-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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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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