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종시 두바퀴 천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자전거 1000만 시대… 세종시 보유율 43.4% 최다

우리나라의 자전거 대수는 1022만대로 추정됐다. 전국 1875만여 가구 중 34.7%인 650만 6000여 가구가 자전거를 보유하고, 이들 가구의 평균 보유 대수는 1.58대로 조사됐다.

2010년 가구통행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해 추정된 620만대보다 64% 증가했다. 전기자전거는 전체 자전거의 1.46%인 약 15만대로 추정된다.

한국교통연구원이 15일 내놓은 전국 자전거 보유 대수 조사 결과다. 서울시는 222만 9000여대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가구의 37.2%인 135만 1000여 가구가 평균 1.65대씩 보유했다. 자전거 보유율은 세종시가 43.4%로 가장 높고, 대구 39.3%, 경기 38.3%, 강원과 충북 각각 38%, 서울 37.2%, 대전 36.1% 순이다. 보유율이 가장 적은 곳은 부산으로 23.4%다. 자전거 보유율이 가장 높은 세종시(2만 8000여대)는 전체 4만 5000여 가구 중 43.4%인 1만 9000여 가구가 평균 1.48대씩 보유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03-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