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사 와 전입신고 하면 맞춤형 복지상담 자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 원스톱 지원 추진

“전입을 환영합니다. 복지상담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서울 광진구에 이사 오는 주민들은 전입신고와 동시에 맞춤형 복지상담을 받게 될 전망이다. 구는 위기 가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전입 가구 복지상담’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원인이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전입신‘고를 하면 담당 공무원이 복지상담 희망 여부를 물어보고, 희망자에 한해 동의서 작성 뒤 상담을 진행한다. 전체 15개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전입 가구 복지상담 신청서’도 비치했다. 신청서는 구 복지정책과에서 주마다 한 번씩 일괄 수합해 상담사가 전화 상담을 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심층 상담한다. 강성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혜택을 몰라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이달부터 구의 복지제도와 지원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진구는 지난 2월부터 복지상담사 3명을 선발해 ‘2016 더함 복지사업’도 운영 중이다.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급여 신청을 유도하고 제도권 밖의 틈새 계층도 발굴,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화재, 수해, 생활고, 자살 등 모든 위기 상황에 현장 출동해 긴급 지원하는 체계도 갖췄다”면서 “빠짐없는 복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주민들의 생활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6-04-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