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충북도청… 직원 혹평, 시민 호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귀어인 밥줄’ 주꾸미 낚싯배 2년 뒤 스톱 비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빨간 댑싸리, 하얀 억새꽃… 연천 임진강변에 초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기권 장관, 외투기업에 “노동개혁 지속 추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기권 장관, 외투기업에 “노동개혁 지속 추진”
이기권(오른쪽 두 번째)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주요 외국상공회의소 대표와 한국GM, 맥도날드, 자라리테일, 바스프 등 20여명의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노동개혁이 잘 마무리돼야 외투기업의 투자 증대와 청년 일자리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노동개혁이 변함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투기업 CEO들은 우리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에 공감하면서도 총선 이후 노동개혁 추진이 지연될 경우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아 투자 환경이 악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합뉴스

이기권(오른쪽 두 번째)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주요 외국상공회의소 대표와 한국GM, 맥도날드, 자라리테일, 바스프 등 20여명의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노동개혁이 잘 마무리돼야 외투기업의 투자 증대와 청년 일자리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노동개혁이 변함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투기업 CEO들은 우리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에 공감하면서도 총선 이후 노동개혁 추진이 지연될 경우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아 투자 환경이 악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합뉴스

2016-04-21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찾으면 직접 가는 ‘직통’ 양천구청장 [현장

‘직접 소통’ 이기재 구청장 파리공원 놀이터 새 모래 교체 모세미공원 손 씻을 수도 해결 18개동 민원 194건 모두 살펴

마포,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 키우는 ‘보육 천국’

보육 청사진 밝힌 박강수 구청장 어린이집 원장 80여명과 토크쇼 “출산·영유아 관리 등 원스톱 지원” 다양한 실내외 체험시설도 설치

누구나 구청장 만나게 문턱 낮춘 동작

주민 민원 담당 직소민원실 폐지 구청장 비서실로 민원 업무 이관 직접 의견 듣고 면담… 소통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