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기후체제 150여개국 파리협정 서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일 미국 유엔본부서

환경부는 21일 윤성규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국 대표단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에 참석해 공식 서명한다고 밝혔다.

파리협정은 신기후체제의 근간으로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됐다. 서명식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개도국을 포함 150여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기후체제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2도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온도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노력을 한다는 목표 아래 국가별 기여방안을 정해 5년마다 목표를 제출하게 된다. 많은 국가들의 서명은 전 지구적 의지로 파리협정 조기 발효의 청신호로 평가된다.

파리협정은 55개국 이상 국가가 비준하고 그 국가들의 국제기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55% 이상이면 발효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