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 장기요양수가 평균 3.86%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험료는 올 수준으로 동결

내년도 장기요양보험료가 올해 수준인 건강보험료의 6.55%로 동결된다. 이에 따라 내년 건강보험 가입자의 월평균 장기요양 보험료는 1인당 1만 536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인 요양원 등이 받는 수가(서비스 제공 대가)는 올해보다 3.86%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7일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를 열어 ‘2017년 장기요양 급여비용과 보험료율’을 이렇게 확정했다고 밝혔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질환자 중 6개월 이상 스스로 생활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내는 노인장기요양보험료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보험 제도다.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건강보험료액의 6.55%에 해당하는 장기요양보험료를 내고 있다.

이 돈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기관 등에 지급한다. 이번에 장기요양서비스 가격을 인상해 내년 약 650억원의 당기적자가 예상되지만, 장기요양위원회는 아직 재정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보험료율을 동결했다.

복지부는 “현재 장기요양 누적적립금이 2조 3000억원 있고, 당기적자 규모가 크지 않아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한 것과 마찬가지로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도 현행 수준을 유지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2060년 장기재정전망’에 따르면 급격한 고령화로 2024년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적자로 돌아서고, 2028년 고갈 상황을 맞을 것으로 예상돼 이제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는 지적도 나온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6-07-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