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파리협정’ 세부이행계획 2018년까지 마련하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 세계 국가들이 지난 4일 발효된 새로운 기후변화협약인 ‘파리협정’의 세부 이행계획을 2018년까지 마련키로 했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파리협정 발효 후 처음으로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가 19일 폐막했다. 이번 회의에는 197개 당사국을 포함해 전 세계 기후변화 관련 연구기관과 산업계, 시민사회 단체 등이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경규 환경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 당사국들은 2018년까지 협정 이행지침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정하고 분야별 자국의 이해 등을 반영하기 위한 국가제안서를 2017년 5월 차기 협상 전까지 사무국에 제출한 후 분야별 협상그룹에서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1-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