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서구, 제15회 장애인어울림한마당 개최…18일 공동체 경기와 장기자랑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오는 18일 가양레포츠센터 운동장에서 ‘제15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지역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대축제’에서 ‘공굴리기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들이 공을 굴리며 뛰어가고 있다.
강서구 제공
지역 내 공연단체의 난타 공연에 이어 공동체 경기와 장애인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공동체 경기는 관내 시설 소재지와 참가자 거주지를 기준으로 사랑·소망·희망·자립 4개 팀으로 나눠 공굴리기, 휠체어 릴레이달리기, 줄다리기 등 6가지 종목이 진행된다. 공동체 경기가 끝나면 장애인 장기자랑이 이어진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복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