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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은평·서대문, 연세대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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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선도모델 구축 강화 협약

서울 마포·은평·서대문구 등 서북 3구는 연세대와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강화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3개 구와 연세대는 경제·산업·교육·문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지역사회 수요조사 데이터 구축, 효과적 대응과 연계를 통한 디지털-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케어를 위해 협력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직무 교육 및 재교육을 위한 협력, 청년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혁신 플랫폼 구축 등 현안분야에 대해 협력 체계를 세운다.

연세대 소재지 서대문뿐 아니라 인근 자치구와 모두 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3개 구는 지난해 11월 서북 3구 발전포럼을 시작으로 ‘서북권구청장협의회 협약식’을 갖고, 지난달 12일 공동협력사업 실무진을 대상으로 서북 3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협력 토대를 다졌다. 이번 협약과 더불어 공동 생활권으로서 협력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 등 실질적인 협력의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어 대학과 자치구 간 선순환 체제를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9-04-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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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