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 개별공시지가 평균 5.94% 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만여 필지 대상… 29일까지 이의신청

서울 강북구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만 953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평균 5.94% 상승했다. 세부적으로는 주거지역이 6.85%, 상업지역이 3.34%, 녹지지역이 2.34%, 개발제한구역이 4.37% 인상됐다.

지역별로는 미아동(7.44%), 번동(4.95%), 수유동(4.52%), 우이동(3.97%) 순으로 증가폭이 컸다. 최고지가는 빅토리아호텔 인근에 있는 미아동 40-2번지로 ㎡당 1655만원, 최저지가는 북한산 국립공원 인근 임야인 우이동 산75번지로 ㎡당 2만 7200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으로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의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의신청 기간 전문 감정평가사 상담을 통해 공시지가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실시한다. 상담을 원하는 토지 소유자 등은 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6-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