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곡·탄천 합류부 둔치 정비…강남 ‘사색의 쉼터’ 조성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세곡천·탄천 합류부 둔치를 정비하고 코스모스·백일홍을 심는 등 5000㎡ 규모의 힐링공원 ‘사색의 쉼터’ 조성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세곡동 13-2번에 있는 ‘사색의 쉼터’는 유휴지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됐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해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들을 재활용해 만든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해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코스모스와 백일홍, 갈대 등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을 심어 볼거리도 제공한다.

강남구는 앞서 지난 4월 쉼터 인근에 9100㎡ 규모의 공영텃밭을 조성하고, 경작을 원하는 2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구획씩 분양했다. 또 지난해 7월에는 양재천 산책로를 새로 조성하고 초화류 10만본을 심는 등 지역의 생태하천을 중심으로 ‘필(必)환경도시 강남’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김현경 공원녹지과장은 “‘사색의 쉼터’는 공원을 찾는 가족, 연인 등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나(ME), 너(ME), 우리(WE)가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20-07-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