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서남권산단 개발할 대불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저탄소, 친환경, 디지털 기술을 더한 스마트그린산단 추진 계획


전남 대불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
전남 서남권 산단을 미래형 혁신산단으로 연계 개발할 대불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도는 15일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와 박종원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우승희 영암군수 등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스마트그린산단을 위한 대개조사업을 시작했다.

스마트그린산단은 개별 기업의 스마트공장보다 발전단계인 스마트산단을 넘어 심화단계인 디지털, 저탄소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다.

대불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은 대불국가산단과 서남권 산단을 연계해 저탄소, 친환경, 디지털 기술을 더한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통합관제센터 구축,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등 산단 대개조 핵심 6개 사업에 총사업비 805억 원을 투입한다.

박창환 부지사는 “대불국가산단 등을 ‘친환경 선박’과 ‘해상풍력 기자재’ 중심의 미래산단으로 멋지게 탈바꿈토록 하겠다”며 “대불국가산단이 산단대개조 사업 대상지 중 제일 성공한 벤치마킹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남권산단 대개조 사업은 대불국가산단을 거점으로 영암 삼호, 목포 삽진, 해남 화원산단을 연계해 친환경 선박, 해상풍력 기자재 중심의 미래산단으로 대개조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까지 27개 사업에 총 3천6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