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광주시, ‘연 매출 30억 초과’ 업체 지역화폐 사용 제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주시 송정동 광주시청.
경기 광주시는 오는 31일부터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에서 ‘광주사랑카드’(지역화폐) 사용을 제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화폐 사용처를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해 이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려는 행정안전부의 관련 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광주사랑카드 전체 가맹점 1만2900여개소 중에서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280여개소에 대한 가맹점 등록 취소 절차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이후에는 해당 업체에서 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된다.

다만, 농민수당 등 지역화폐 정책발행 금액은 가맹점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지역농축협에서 기존과 같이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변경으로 광주사랑카드를 이용하는 시민과 가맹점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광주사랑카드가 영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래 취지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