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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부대변인, 여수에서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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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쌍봉사거리에서 300여 일 동안 1인 시위 여정 담아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17일 여수시민회관에서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있다.
내년 총선에서 여수을 지역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17일 여수시민회관에서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철현 여수갑 지역 국회의원과 정기명 여수시장, 정진욱 이재명 당 대표 정무 특보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해찬 전 총리, 홍익표 원내대표 등이 영상 축사를 보내는 등 탄탄한 지지세를 과시했다.

조계원 부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저서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를 통해 지역 정치의 대안과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는 조 부대변인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여수을 지역구 중심인 쌍봉사거리에서 지난 2월 2일부터 300여 일 동안 1인 시위를 이어오며 지역민들과 교감하고 공감한 다양한 지역 현안의 해법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조계원 예비후보는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에 맞서 쌍봉사거리에서 300일이 넘도록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며 “조계원에게 쌍봉사거리는 단순한 교차로가 아니라 시민과 지역 현안에 대해 교감하고 공감하는 민심의 교차로”라고 강조했다.

조계원 부대변인은 성균관대 총학생회장과 이재명 도지사 정책수석을 역임했으며 내년에 있을 총선에서 여수을 지역구로 출마를 준비 중이다.

여수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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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