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방학역·쌍문역 일대 공공주택 1059가구 들어선다… 2029년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학역 420가구·쌍문역 동측 639가구 조성


서울 도봉구 방학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조감도.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 지구인 쌍문역과 방학역 동측 일대 복합사업계획이 승인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총 1059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2026년 상반기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1호선 방학역 인근 복합사업지구는 용적률 599.89%, 지하 5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420가구와 근린 생활 시설, 부대 복리 시설이 조성된다.

4호선 쌍문역 동측 복합사업지구는 용적률 498.58%, 지하 4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639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어린이공원의 면적이 애초보다 492.1㎡ 확대돼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는 전했다.

한편 구는 방학역과 쌍문역 동측 이외에도 쌍문역 서측도 상반기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상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방학역과 쌍문역 동측 일대가 쾌적한 정주 환경을 갖춘 도심 주택 단지로 변화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지역 내 도심 복합 사업, 재건축·재개발, 모아타운 등 다양한 주택 정비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