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재난 이재민 대비 민간 주거시설 23곳 추가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수시설 13곳, 수련원 3곳, 병원 7곳···수용 규모 6,824명 추가 확보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감염병‧풍수해 등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용으로 민간‧공공기관 연수‧수련시설과 병원급 시설 23개소(수용 인원 6,824명)를 추가 확보했다.

기존 임시주거시설은 대부분 학교 강당, 마을회관 등 개방된 공간이고 연수, 수련, 병원 시설은 각 1곳씩 총 3곳에 그치면서 감염병 확산 우려와 사적공간 부족으로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도는 2월부터 도내 대규모 시설 156개소(연수시설 50, 수련시설 31, 병원 75)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한 결과 최종 15개 시군 23개소(연수시설 13, 수련시설 3, 병원 7)를 임시주거시설로 확정해 기존 연수‧수련‧병원시설 이용 가능 인원 대비 6,824명(696명→7,520명)이 늘었다.

임시주거시설 추가 확보로, 감염병‧독감 등 2차 피해 방지, 사생활 보호 강화, 구호 약자(고령층, 중증장애인 등) 적극 지원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재민 구호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김능식 안전관리실장은 “추가 확보 시설은 시군에서 지정 협의가 어려운 시설들로 경기도가 직접 협의를 통해 지정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라면서 “계속해서 임시주거시설 추가 지정을 추진해 경기도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