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깜깜이 웨딩 계약 주의보’…서울시,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110선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민 피해 상담도 전년 보다 늘어서울시는 ‘깜깜이 웨딩 계약’으로 인한 예비부부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110선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본식 하객 주차비 및 식비, 스튜디오 출장비 추가, 드레스 피팅비, 본식 메이크업 담당자 지정 등 소비자 피해가 많은 항목을 눈에 띄게 표시해 예비부부들이 좀더 세심하게 주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계약전 숙지할 ‘소비자 유의사항’에는 예식장 관련 표준약관, 예식업·결혼준비대행업 관련 소비자 분쟁해결기준 등을 담아 예비부부들이 계약서 작성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같은 대책을 마련한 이유는 결혼 준비 관련 피해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서울시민의 예식업·결혼준비대행업 관련 소비자 상담은 총 825건으로 지난해(805건)보다 2.5% 증가했다. 업종은 예식장이 54%(447건)로 가장 많았고, 피해 유형은 계약 해제·해지·위약금 관련이 66%(543건)를 차지했다. 대부분 포괄적이고 두루뭉술한 계약서 작성으로 인한 과도한 추가금 부과, 끼워팔기 등의 피해였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