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전남 농민들 벼논 갈아엎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쌀 시장격리 등 쌀값 폭락 대책 마련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19일 영광군 대마면에서 쌀값 폭락을 규탄하며 벼논을 갈아엎고 있다.


광주·전남 농민들이 영광군 대마면에서 정부에 쌀값 안정을 촉구하며 논을 갈아엎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19일 전남 영광군 대마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쌀값 폭락을 규탄하며 수확을 앞둔 벼논을 트랙터로 갈아엎었다.

농민들은 “한없이 떨어지는 쌀값 앞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을 논을 갈아엎는다”며 “정부는 시장격리 등 쌀값 폭락 대책을 조속이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5일 기준 쌀값은 80㎏당 17만8천476원까지 떨어졌다”며 “이대로면 2022년 쌀값 대폭락 상황처럼 많은 농민이 파산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5차례에 걸쳐 쌀 수급 대책을 발표했지만, 쌀값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며 “여기에 이제는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정부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는 쌀 시장격리 20만t을 즉각 실시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나락(20㎏)값 8만원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영광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