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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스포츠센터에 장애인 수중운동실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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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스포츠센터 및 장애인 수중운동실 개장
총사업비 126억원 투입···체육기반 시설 선도


영광군이 스포츠센터 및 장애인 수중운동실 개장식을 갖고 기념 커팅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이 ‘영광스포츠센터 및 장애인 수중운동실’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126억 원이 투입된 ‘영광스포츠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광읍 일원에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연면적 3,055㎡)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재활운동이 가능한 수중운동실과 기상에 관계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스포츠 체험관이 마련되었으며, 2층에는 요가, 에어로빅, 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실이, 3층에는 배드민턴, 보치아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섰다.

특히, 수중운동실은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특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영광군을 스포츠 선도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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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