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잠재력 높은 ‘저개발 비역세권’ 발굴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중교통·기반시설 등 검토

서울시는 역세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된 비(非)역세권 지역을 전면 조사·분석해 ‘성장잠재권 지역 활성화 전략’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중교통 접근성, 기반시설, 지역 여건 등 지역 특성을 볼 때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 역세권과 비역세권 간 연계성 ▲ 노후 건축물이 많지만 유동 인구가 풍부한 지역 ▲ 대중교통·생활 사회간접자본(SOC)·녹지공간 확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시는 지하철 외에 대중교통, 기반시설 등 입지 여건이 양호하지만, 노후화한 지역을 중심으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거·상업 기능 공급과 생활 SOC, 보행환경·녹지공간 등 생활 환경 개선이 함께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또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역을 도출해 내년에 이를 기반으로 한 활성화 모델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조남준 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성장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