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음악도 듣고 태교법도 배우고… 아기 키우기 좋은 마포의 1타 특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산부의 날 프로그램 참여자 50쌍 모집


서울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1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엄마와 아기의 햇빛같은 하루’ 행사에 참여할 마포구민 임신부와 배우자(가족) 50쌍(1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9월 28일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번 행사는 현악 4중주의 선율을 담은 ‘태교 음악회’와 함께, 예비 부모를 위한 ‘감성태교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토크 콘서트에선 임신·출산·육아 교육전문기업 비커밍맘스쿨 이은영 대표가 그림책을 활용한 태교법과 아이의 연령별 책 읽기 놀이법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출산장려 슬로건 및 사진 공모전 시상식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태명 배냇저고리 만들기 ▲영유아 심폐소생술(CPR) 체험 ▲임산부 약물 상담 ▲산전·후 보건의료서비스 홍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예비 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임산부와 영유아가 존중받는 마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