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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전국체전 현장에서 학생 선수들과 함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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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수구(서울체고)·여자하키(송곡여고) 경기 찾아 선수단 격려
“학생 선수의 땀과 열정이 서울의 미래”... 체육 인재 육성에 지원 아끼지 않겠다


교육위원회 단체사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이 지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구와 하키 경기를 직접 찾아 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을 응원했다. 전 의원은 16일 남자수구 예선경기와 17일 여자하키 준결승 경기를 관람해 서울체고와 송곡여고 학생들의 선전을 격려했다.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50개 종목에 약 3만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체육 행사로 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은 레슬링, 농구, 검도, 사격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 632명과 임원 86명 등 총 718명이 참가한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구와 하키 경기를 직접 찾은 전병주 부위원장(오른쪽)


전 의원은 경기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의 열정이 서울 체육의 저력”이라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 차원에서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보니, 지원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며 “서울시 학생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 부위원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미 승리”라며 “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이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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