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로 임시청사 이전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더케이트윈타워’(종로1길 50) B동으로 종로구 임시청사를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더케이트윈타워는 지난 4년 6개월 동안 임시청사로 사용했던 대림빌딩 인근이다.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임시청사 이전
정문헌(오른쪽) 서울 종로구청장이 이번달 ‘더케이트윈타워’에 마련된 임시청사를 둘러보고 있다.
종로구 제공


종로구는 “기존 임시청사의 임대차계약 만료를 앞두고 여러 대안을 검토한 결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자 기존 청사와 가까운 더케이트윈타워를 새 임시청사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비용 절감을 위해 일부 부서는 분산 배치했다. 도시개발과·미래도시추진과·주차관리과는 종로구청 별관(새문안로 41)으로, 스마트행정과는 94빌딩(삼봉로 94)으로 옮겼다.

한편 새 종로구 통합청사는 면적 8만 3985.78㎡, 지하 6층~지상 16층 규모로 옛 구청 자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2026년 5월 조달청에 발주를 의뢰해 2027년 착공이 목표다. 종로구청, 종로구의회, 보건소 등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종합방재센터·종로소방서 등 소방합동청사, 도서관과 음악당 등 복합문화시설도 함께 마련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새 임시청사에서 구민 여러분께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신청사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