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탑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1월 14일 이전


인천국제공항 전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1월 14일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여객터미널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2터미널 동편 H, J 체크인 카운터에 자리를 마련한다. 1터미널의 기존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사용한다.

현재 1터미널 여객 분담률은 66%로 2터미널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에 따라 1터미널의 체크인 카운터 혼잡은 물론 성수기 때 주차장 포화율이 최대 124%에 달한다.

인천공항공사는 1터미널 혼잡도를 해소하고 2터미널 활성화를 위해 1·2터미널 항공사 이전·재배치를 추진하고 있다. 앞선 지난 7월에는 에어부산이, 9월에는 에어서울이 2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내년 초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이 마무리되면 1터미널의 여객 부담률이 49%로 대폭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