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시 상사면, 상사초 학생 등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교생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 41만원 기탁 등


상사초 학생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상사면 수계위원들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김장김치와 젓갈 등을 지원했다


순천시 상사면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는 지역 내 각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은 물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부터 지역 소상공인까지 각계각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특히 19일 상사초등학교 전교생의 마음을 모아 기탁한 성금 41만 1200원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용돈을 모아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현물 기부도 이어졌다. 수계위원들은 관내 경로당 28곳에 김장김치와 젓갈 2종 세트를 후원했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 모임과 인근 식당인 다비다회관에서는 백미(10㎏) 10포와 김장김치, 떡국 밀키트 15세트를 전달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김기옥 상사면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이들의 고사리손부터 주민들의 정성이 하나로 모인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