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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새시모 봉사클럽’, SOS어린이마을서 성탄절 온정 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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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아트·레크리에이션 등 맞춤형 봉사


‘새시모 봉사클럽’이 순천 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성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순천의 대표 봉사 단체인 ‘새시모 봉사클럽’이 25일 순천 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성탄 나눔 봉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정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풍선 아트로 공간을 장식하고 아이들과 함께 웃고 뛰노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이들의 식사 보조와 배식을 도우며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도 나누었다.

특히 이번 봉사는 모두가 휴식을 취하는 크리스마스 당일에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휴일을 반납한 채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는 등 나눔을 통해 진정한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가치를 실천해 호응을 받았다.

이 회장은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소중한 시간이지만, 주변 아이들에게 더 큰 사랑을 전하고 싶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오늘 우리가 나눈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세상 무엇보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시모 봉사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김장 김치 1004포기를 담아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고, 낙안면 등에서 마을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짜장면 봉사 행사도 가졌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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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