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지원협의체’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맞춤형 통합 지원과 의료와 돌봄 서비스 정보 연계 강화 추진


완도군이 지난 22일 의료·요양 통합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있다.


전남 완도군이 지난 22일 ‘의료·요양 통합 돌봄 지원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의료, 요양,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14명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추진 방향 공유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 2026년 통합 돌봄 실행 계획(안) 주요 과제, 기관 간 협업 및 역할 분담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위원들은 돌봄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과 의료와 돌봄 서비스 간 정보 연계 강화, 현장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체는 앞으로 통합 돌봄 지역계획의 수립과 평가, 통합 지원 시책 등을 심의하며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