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유가·민생위기 대응 1조 4570억 추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날의 영등포, 꽃길만 걷다[현장 행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청년 지원 거점 ‘청년센터 중구’ 본격 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 총장, ‘해군 기초군사교육단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승선근무예비역 졸업생 격려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 총장이 해군 기초군사교육단을 방문해 승선근무예비역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최부홍 국립목포대 총장과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이 두 손을 잡고 있다.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이 최근 해군 기초군사교육단을 방문해 기초군사훈련 과정에 입소한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승선근무예비역으로 기초군사훈련 과정에 참여 중인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졸업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추진됐다.

최 총장은 두 대학 졸업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훈련 전반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과정을 마치고 업무 현장으로 돌아가 더 큰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그는 지난 8일에는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과의 환담을 통해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두 사람은 해양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확대 의지를 밝혔다.

한편, 승선근무예비역은 병역법에 따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인원이 군 복무 대신 상선 등에 승선해 근무함으로써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제도다. 승선근무예비역으로 선발된 인원은 기초군사훈련을 이수한 뒤 소정의 기간 동안 승선 근무를 수행해야 한다.


목포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주복 입고 목성 보고… 노원으로 가는 ‘우주 소풍

25일 천문우주 페스티벌 개최 마술쇼·천체망원경 관측 행사

종로,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720만원

봉제·기계·인쇄·주얼리·수제화 등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

“설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