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명] 국토부가 공항공사 예산을 사용하여 해외초청인사 항공료를 대납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부가 해외 인사들을 한국공항공사 행사에 참석하는 것처럼 꾸미는 방식으로 항공요금 7,000여 만 원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는 보도내용(10.17)은 사실과 다릅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토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제3차 항공정책 전략관리 고위급 연수」(이하 “고위급 연수”)는 ICAO 회원국의 고위급을 대상으로 정책 공유·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예산 1.3억 원)

금년에는 「ICAO 항공운송 심포지엄」을 우리나라에 유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위해 고위급 연수를 ICAO 심포지엄과 동일 기간에 포함시켜 하나의 행사로 개최·운영하였으며, 당초 고위급 연수 목적에 맞게 예산이 사용되었습니다.

참고로, 정부는 ICAO 국제행사 유치, 회원국 교육훈련, 고위급 초청연수 등 다각적 노력을 통해 지난 제40차 ICAO 총회의 이사국 선거*(10.1)에서 역대 최고 득표로 7연임을 달성하였으며, 앞으로 국제 항공사회에서의 우리나라의 항공 국익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아시아경제, 10.17.) >
윤영일 의원 “공항공사 예산은 국토부 쌈짓돈 해외초청인사 항공료 대납”
- 윤 의원은 국토부가 고위급 연수를 한국공항공사에 위탁하면서 국토부행사에 참석하는 인사들을 공항공사 행사에 참석하는 것처럼 꾸미는 방식으로 한국공항공사의 항공요금을 마음대로 사용했다고 주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