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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코로나19 상황 관련 중국지역 화상 공관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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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2.19.(수) 오후 강경화 외교부 장관 주재로 중국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중국내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재외국민보호 및 진출기업지원 대책을 논의하였다.
※ 강경화 장관은 1.24., 2.12. 주우한총영사관과의 화상회의 실시한 바 있고, 장하성 주중대사와는 그간 화상회의 등 필요한 협의를 수시 진행
ㅇ 이번 회의에는 중국지역 전 공관(주중대사관, 8개 총영사관 및 주다롄출장소)의 공관장과 코로나19 대응 관련 유관 부서의 관계관들이 참여했다.
ㅇ 한편, 금일 중국 우한지역에 대한 지원 구호물품을 수송하는 임시 항공편(화물기)으로 현지에 부임하는 강승석 신임 주우한총영사도 회의에 참석하였다.
 
□ 공관장들은 관할 지역의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보고하고, 각 공관에서 펼치고 있는 재외국민 대상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19 관련 실시간 정보 공지 등 재외국민 보호 활동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영향을 받은 중국내 우리 기업 및 중국 협력사들의 조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중국 관계 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는 상황 등도 공유하였다.
ㅇ 이어 공관장들은 대중국 구호물품 지원 상황 관련 의견을 나누면서 이러한 지원에 대해 중국측이 고마움을 표시해 오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 강경화 장관은 정부가 국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감염확산 방지 및 우리 재외국민 보호, 중국내 우리 기업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재삼 당부하였다.
ㅇ 아울러, 강장관은 각 공관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현지 상황 하에서도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주고 있는 공관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ㅇ 강장관은 또한 이번 사태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 한중 정부 및 양국민간 우호관계에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공관들이 중국 중앙지방 정부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중국 내에서의 공공외교 노력도 적극 펼쳐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 외교부는 앞으로도 주중공관들과의 긴밀한 소통하에 중국내 코로나19 상황을 지속적으로 면밀하게 파악하는 한편, 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진출 우리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붙임 : 화상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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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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