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AI가 읽는 문서’로 전환…디지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93억 지원…가구당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영상 스타일링 서비스로 혁신상… CES서 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설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용자 동의없는 국제전화 가입' 사실조사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용자 동의없는 국제전화 가입' 사실조사 착수

- 에스케이텔링크(SK Telink), 이용자 가입의사 확인하지 않고 계약 체결 -


이용자 동의 없이 국제전화 계약을 체결한 통신서비스 업체 에스케이텔링크(SK Telink)에 대해 사실조사가 진행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에스케이텔링크(SK Telink)가 국제전화 일부 서비스 가입 과정에서 이용자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한 행위 등에 대해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방미통위는 에스케이텔링크(SK Telink)가 운영하는 국제전화 서비스 중 올패스(All Pass), 올투게더(All Together) 요금제와 관련해 이용자의 명확한 동의 없이 가입이 이뤄졌다는 민원에 따라 실태 점검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행위* 위반 소지가 발견됨에 따라 사실조사로 전환, 위법성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 이용자의 가입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이용계약을 체결하는 행위(「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한편, 에스케이텔링크(SK Telink)는 현재 자체적으로 해당 요금제 가입 이후 이용 이력이 없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계약 해지 및 납부요금 전액에 대한 환불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방미통위는 앞으로도 통신사들이 실적 위주의 영업 활동을 하며 이용자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고,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155억 금융 지원

중기육성기금 0.8% 고정금리 30일부터 새달 13일까지 신청

민원은 ‘직통’으로… 중랑, 작년 2421건 해결

게시판·문자로 구청장에 제안 주택건축 21%·교통 관련 13%

복지 해답은 현장에… 경로당 찾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3월까지 13개 동 102곳 순회 어르신 고충 듣고 정책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