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안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재가동 승인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25년 10월 28일 자동정지된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 소재)의 사건 조사를 마무리하고 '26년 1월 26일 재가동을 승인하였다.
하나로의 정지원인은 정지봉을 구동하는 수압펌프의 전동기가 과열되어 펌프가 정지되었고, 이로 인해 정지봉 1개가 낙하하여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해당 수압펌프를 신규 설비로 교체하였고, 전동기 과열 방지를 위해 냉각환경을 개선하였으며, 설비 온도의 감시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였다.
원안위는 이러한 조치사항이 적절하게 수행되었음을 확인하였고, 하나로 재가동 이후에도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재발방지 대책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