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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대전시 자살예방정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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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대전시 자살예방 정책 현장 점검


- 본부장, 지역 현장 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 정례화 약속 -






□ 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추진본부)는 2월 4일(수) 대전광역시*를 방문하여 자살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대전광역시청,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ㅇ 이번 방문은 자살률 감소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및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의 자살예방정책을 총괄하는 대전시청과 현장의 최접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찰, 소방, 자살예방센터 담당자를 만나 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 대전광역시는 민·관 협력 자살예방사업인 '마음이음학원*'과 '마음이음카페**'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 대상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지역사회 지원체계의 연결을 강화하는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소개하였다.




* 청소년 학원 30개소를 지정, 원장과 강사가 자살예방 참여


** 청년 유입률이 높은 지역대학 인근 카페를 지정, 생명존중 문화 확산




ㅇ 이 자리에서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지역내 협력체계뿐 아니라, 중앙-지자체의 유기적인 연계도 중요하며 이를 위해 본부가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송민섭 본부장은 "자살예방은 위기 상황을 직접 마주하는 현장의 경험과 판단이 정책구상의 출발점"이라며,




ㅇ "전국 17개 시·도에 대한 현장방문을 다음 주 마무리할 예정이며, 그간의 현장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신속한 제도 정비를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지자체, 현장 관계자와 지속 소통하며 자살예방을 위한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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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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