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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도시숲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정부-지방정부 간 소통간담회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도시숲·가로수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지방정부간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산림청 관계자를 비롯해 지방정부 담당공무원, 국립산림과학원 소속 직원 등 330여명이 참석했다.

도시숲·가로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질적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과 실무 추진방향을 마련하는 등 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도시숲 조성사업 정책방향 및 추진계획, ▲도시숲 조성 및 관리현황,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관리의 실무 실행력 강화, ▲가로수 조성관리 유의사항 및 연차별 가로수 계획 수립, ▲도시숲-가로수 조성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등 기후위기 대응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지방정부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로수 가지치기와 관련해 제기된 민원을 반영하고 도시숲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해 미세먼지 저감, 열섬완화 등 생활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지방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해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다."며 "기후재난 대응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신규사업 발굴 등 도시숲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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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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