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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정성·가치 담은 우리 농산물로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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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설(2.17.)을 앞두고 명절선물로 어울리는 농산물 가공 상품을 선정, 소개했다.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했거나 농촌진흥청이 지원하는 시범 사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가격대는 5만 원 이하 실속형 제품이다.


올해 추천 상품은 음료류, 과자··떡류, 가공식품류, 절임··장류, 주류 등 11개 품목이다. 수제 강정, 강된장, 도라지청, 배 쌍화탕, 참기름, 소금, 표고버섯, 와인, 발효식초, 명이 장아찌 등 생활밀착형 상품들로 구성했다.


지역농산물 가공 제품 선물 추천 목록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www.nongsaro.go.kr)' 누리집 알림판에서 볼 수 있다. 상품별 세부 정보와 구매처 등은 안내문에 표시된 정보무늬(QR코드)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박수선 과장은 "명절에 지역농산물 가공품을 구매하면, 농업인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의미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다."라며 "농업과 지역사회를 응원하는 가치 있는 소비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공 상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추석과 설 명절에 농산물 가공 상품 선물 목록 안내문을 제작해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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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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