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상공인 살린다… 2조 7000억 역대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6000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4시간 대응체계 유지”…영등포구, ‘설날 종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인천시 자살예방정책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인천시


자살예방정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 2.9.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센터 방문, 우수사례 및 건의·애로사항 의견수렴






□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추진본부')는 2월 9일(월), 인천광역시 및 관련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자살위기 대응 현장을 점검하였다.  






❖ 현장방문 개요


-목적: 전국 17개 광역시·도 방문하여 현장 의견수렴 진행(1.9~2.13)


-일시 및 장소: 2.9.(월), 인천시 자살예방센터 등


-참석기관: 인천시 자살예방센터, 청년미래센터, 인천시, 인천경찰청, 인천소방본부 등






ㅇ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인천 지역 자살률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특히 30~50대 중장년 남성의 자살 증가가 두드러짐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정책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현장의 건의·애로사항을 듣고자 마련하였다.




□ 금번 간담회에서 일선 현장 관계자들은 자살예방센터·청년미래센터·경찰·소방 등 기관간 유기적 연계, 자살시도자 정보 공유, 고위험군별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필요성 등에 대해 목소리를 같이 했다.




ㅇ 특히, 인천광역시는 ①전국 최초 중장기 자살예방종합계획('21~) 수립·추진, ②자살유족 24시간 출동 및 원스톱 지원, ③분야별 생명지킴이 양성·운영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국적 확산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 ① 4대 전략 18개 정책과제 128개 세부사업 수립·추진, '26년 2차 계획 수립 예정② 응급출동 275건, 애도상담 27,427건, 자조모임 70회 등③ 생명지킴이 70,108명, '17년 전국 최초 생명사랑택시 시작으로 7개 분야 확대




ㅇ 또한, 인천시는 선도적으로 청년미래센터도 운영하면서 청년층 자살의 고위험군인 가족돌봄·고립은둔 등 어려운 청년 대상 맞춤형 지원도 추진하고 있었다.




* 청년미래센터 개요: 전국 4개소 운영중(인천, 울산, 충북, 전북)↳ 가족돌봄 및 고립은둔 등 위기청년 맞춤형 전담지원(15명 상주)  




ㅇ 자살예방센터장 및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자살시도자 등에 대한 연계와 사후관리 과정에서 기관간 협업체계가 보다 안정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현장의 다양한 자살 예방 정책들이 유기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 간담회에서 송민섭 본부장은 "인천광역시는 중장년 남성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자살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장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추진본부'는 심각한 자살문제에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여, 자살예방정책의 이행 점검, 관계기관의 협업과 제도개선 지원 등 국정 최우선 과제인 자살예방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지역별 운영 실태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9

서울 평균보다 2.76%P 높아 교통·도로·청소 등 불편 해결

사당동에서 만나는 영국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

장식예술·공예 분야 세계 최고 ‘문화시설 설립’ 양해각서 체결 세계적 명품 브랜드 유치 기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