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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교류부터 생활문화까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가야사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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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오춘영)는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강당(경남 김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로 45
* 개최일자: 2.25. / 3.25. / 4.29. / 5.27. / 6.24.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오후 3시~5시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는 단순히 역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 고대사의 한 축인 '가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국내 유수의 고고·역사 전문가들이 가야의 해양교류, 도성체계, 상형토기, 장례문화, 생활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좌는 ▲ 2월 25일 '해상왕국 가야'(김일규,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 3월 25일 '가야의 도성체계'(김지연,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 4월 29일 '가야의 상형토기'(박승규, 가야문물연구원), ▲ 5월 27일 '가야의 장례문화'(김수환, 경상남도), ▲ 6월 24일 '가야의 생활문화'(김형철,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각 강좌 개최 전일까지 전화(☎055-330-8005/8011) 또는 전자우편(hong1123@korea.kr/zineng2@korea.kr), 네이버 폼(https://naver.me/5h1cLT66)을 통해 선착순(강좌별 100명)으로 할 수 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가 단순한 연구 기관을 넘어, 시민들이 언제든지 가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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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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