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정부 부담금 미납이 더 큰 원인

건강보험 재정 작년 1778억 적자 논란

꼬이는 남북교류사업… 강원도가 푼다

협의회 구성·평화산단 개발 등 모색

‘한 정책 두 부처’… 업무 미루기 언제까지

음식물 쓰레기 건조분말 ‘협업 행정’ 말로만

치매 노인 안전한 관악

경찰서 지문사전등록제 시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는 관악경찰서와 협력해 ‘치매 노인 지문사전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에서 한 노인이 지문을 등록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경찰 시스템에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지문,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 두면 실종 시 신속히 노인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기존에 경찰서, 파출소, 지구대에서만 가능했던 지문등록이 이제는 관악구치매안심센터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2008년 문을 연 관악구 치매안심센터는 종합적인 치매 예방 및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연중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중등도 치매노인과 치매가족이 함께하는 ‘오순도순 가족모임’, 치매가족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희망다이어리’ 등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6-12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희진 부모살해 공범 조선족…칭다오로 출국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씨의 부모 살해 사건에 가담한 피의자 3명이 범행 직후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독립운동가 희생 기억할 것”

강남구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어르신들 인생을 그려 드립니다”

서대문구 ‘행복 타임머신 사업’

유관순 열사 조카, 유공자 명패

동대문구, 1457명에게 명패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